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29751083
 시진핑·푸틴, '최고수준' 협력 과시…다극 세계질서 한목소리 2026-05-2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01952083
 시진핑, 푸틴과 반서방 목소리…"중러, 일방적 괴롭힘 반대해야" 2026-05-2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다극 세계질서를 강조하며 사실상 미국을 겨냥한 반(反)서방 연대를 과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현재 세계는 일방주의와 패권주의의 해악이 심각하고, 다시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으로 퇴보할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세계 다극화와 새로운 국제관계 제창에 관한 공동성명' 채택을 발표했다.'
  
 중러 양국은 미국과 유럽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하게 대내외에 발표했어.

 그러나 이란을 지켜주지를 못하며 미국 트럼프 정권이 베네수엘라 먹어 삼킨 이후 쿠바가 다음 차례인 것을 막지 못하는데
 브릭스가 해체되는 것을 막아내겠는가? 다극화 세계질서가 되겠는가?

 입으로 입으로만 그래봤자 무슨 소용인가?...

 다들 생각해보자.. 습근평과 푸틴이 권력을 유지한지 일 이년이 아닌데.. 그 자들이 그런 현상황을 모르겠는가?
 그러니 입으로는 소용없는 것을 모를리는 없을텐데..

 아다시피 권위주의 정권들은 외부에 기밀정보들 핵심적인 정보를 발설하지를 않으므로 실제 습근평과 푸틴이 무슨 결정을 하려는지? 그건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입으로만 파이팅을 한다면 브릭스해체와 중러의 세계패권 상실은 분명하다는 것임. 무엇인가 행동을 해야만 한다....


 가스관은 말야.. 중궈가 경제가 호황이라면 가스수요가 급증하니까 바로 추진하겠지만 중궈가 내수가 불황인데 그것을 할 상황이 되니?
 그런데 그게 러시아가 중궈에게 외교실패라는 해외언론 기사는 대체 뭐임?..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29800009
 美, 쿠바 앞바다까지 압박…항모 전단 카리브해 투입 2026-05-21

 쿠바는 베네수엘라보다 훨씬 쉬운 상대이다.. 그래서 당장 특수부대와 해병대 병력만 투입하면 쿠바정권 제거 가능인데~
 그러니까는 명분을 만들려 카스트로를 법적으로 압박해가는 것일텐데..

 문제는 이란이야.. 

 지금 상황을 종합해보면 트럼프는 이란으로 돈벌기는 글렀기에 이란 봉쇄만 유지하면서 질질 끄는 모양이야..
 어디까지 개인적인 판단인데 트럼프는 이란폭격의 주공은 이스라엘에게 맡기면서 미국은 보조적으로만 갈 생각인 듯 싶어..

 이란이 열추적 미사일들로 방어를 한다는데 그걸로는 제대로된 방어가 어렵지 않나? 싶은데..

 지금 트럼프 입장은 쿠바를 점령해서 쿠바를 근사한 리조트와 관광호텔들이 자리잡은 휴양지로 개발하고 싶을 것임..

 쿠바의 평범한 민중들 입장에서는 그게 가난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가 있지..

 그렇지만 문제는 쿠바가 그렇게 날아간다면 브릭스, 중러의 다극세계가 아무 설득력없는 아무소용없는 것이 분명해지잖아..
 중남미 국가들 브릭스, 중러에 붙겠어? 미국에게 굴복할 것임..


 다른 문제들은 굳이 내가 논할 필요없는 것들이라 생략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보면 유럽에서 보내주는 지원을 끓어야만 할텐데 푸틴정권은 무슨 생각인지?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