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두개가 낫긴함
그치?
근데 별 문제 없드나? 난 자꾸 고름같은 하얀 물질 나와서 빼가지고 다시 막힘
자꾸만지고 엎드려눕고 소독 같은거 소홀하게하면 그럼
엎드려 자 버릇 해서 그른가 보다 ㅠ 자주 만지진 않았는데
다시하쟈 ㄱㄱㄱ
다시 할까 ㅋㅋㅋㅋ 소독 아직도 식염수 붓고 드라이기 말리기 글케 하나?
난 귀찮아서 알콜 담갓다가 마르면 알콜솜으로 바늘닦고끼움
와 진짜? 그럼 소독 할 때마다 빼 가지고 닦는 거? 꼼꼼하네
안 아픔? 그리고 잘 느껴짐?
ㅇㅇ 피어싱할줄알아서 직접뚫는데 남이 해주면 덜아프게 금방뚫을듯
피어싱하고 다음날에 엄청민감해지긴하는게 만지면안댕
ㄷㄷ
티가안나는구나
툭튀 거의 없고 투명 바피어싱 볼 제일작은거 달면 그냥 대놓고 벗고있어도 안보임
그래서 찌어싱한애들 걍 대놓고 헬스복입고 운동하는구나
님도 하실?
부끄러워잉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두개가 낫긴함
그치?
근데 별 문제 없드나? 난 자꾸 고름같은 하얀 물질 나와서 빼가지고 다시 막힘
자꾸만지고 엎드려눕고 소독 같은거 소홀하게하면 그럼
엎드려 자 버릇 해서 그른가 보다 ㅠ 자주 만지진 않았는데
다시하쟈 ㄱㄱㄱ
다시 할까 ㅋㅋㅋㅋ 소독 아직도 식염수 붓고 드라이기 말리기 글케 하나?
난 귀찮아서 알콜 담갓다가 마르면 알콜솜으로 바늘닦고끼움
와 진짜? 그럼 소독 할 때마다 빼 가지고 닦는 거? 꼼꼼하네
안 아픔? 그리고 잘 느껴짐?
ㅇㅇ 피어싱할줄알아서 직접뚫는데 남이 해주면 덜아프게 금방뚫을듯
피어싱하고 다음날에 엄청민감해지긴하는게 만지면안댕
ㄷㄷ
티가안나는구나
툭튀 거의 없고 투명 바피어싱 볼 제일작은거 달면 그냥 대놓고 벗고있어도 안보임
그래서 찌어싱한애들 걍 대놓고 헬스복입고 운동하는구나
님도 하실?
부끄러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