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ree 이런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삽들고 삽질하는거마냥 어떻게 꾸역꾸역 매달려서 돌아가게 만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피지컬로 그렇게 했던게 참 신기함..

끈질기게 일어나서 잘때까지 디버깅만 하고 잤더니 어떻게 돌아는 갔는데 
코드 그렇게 작성하는거 아니더라..
조금만 생각하면 편한걸 왜 그렇게 무식하게 했을까

피지컬은 충분한거 같으니 뇌지컬 키워서 사람이 되어야겠음


다들맛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