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커뮤, 취준생들 여러 사람들 말 듣고 수준낮은 공부하면서 생각한 주관적인 생각임
아무것도 모르는 학식이 쓴 글로 틀리면 알려주면 좋을 거 같음 공부하는 방향성에 좋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취준은 크게 3가지로 나뉜 거 같음
서류, 코테, 면접
서류 < 학벌, 포폴, 학점 등등 보는 거 같지만
뛰어난 부분이 있거나 학벌이 엄청 좋거나 그러지 않으면 사실상 운인 거 같음
포폴은 좆소 지원자만 봐도 300명이 넘던데 거의 못 본다 생각하는 게 맞는 듯
(지원자가 많아짐으로서 서류에서 포폴가치가 좀 내려가고 코테로 거르는 느낌)
근데 전공 비전공은 좀 다른 거 같음
코테 < 이건 우선순위가 좀 높은듯
이건 몇 솔하느냐로 명확하게 컷낼 수 있으니까
면접 < 여기서 cs가 중요하다 생각함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사실상 여기서 물어볼 건 포폴 기준이나 암기식 개발상식일 거 같은데
포폴의 수준이 비전공과 다르다, 시간 축 낸 사람이랑 다르다, 남들과 보여줄려면
cs기반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다 생각함
왜냐면 그냥 구현은 비전공도 6달 배우면 그냥 만드는 데 그게 무슨 가치가 있음
코테 같은 건 명확하게 보여서 중요성을 느끼기 쉽지만 cs는 스며들어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중요성을 정확히 못 느끼는 경우가 있으니까 주딱이 강조하거나
사람들이 안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 거 같음
cs를 공부하면 그 후에 배우는 자바나 스프링 등등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도 맞는 거 같음
근데 결국 취업하려면 cs도 중요한 거 아닐까
Cs가 롤로치면 한틱차이로 살아남고 서커스 하는 그런거임 그런걸 해야 잘하는 사람이지 남들 다 할줄아는거만 하면 달라지는게 없지 ㅇㅇ
그렇다고 남들 다 할줄 아는 거 못 하면 달라지는 게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