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블릿이 뭔지 jsp가 뭔지 그런 건 당연히 알아야지. 근데 그런 것들은 스프링 입문강의 초반부에서도 다 설명하는 내용임.

그러니까 서블릿 문법을 배우고 jsp 문법을 배우고 그걸로 홈페이지 만들고 이런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단 소리임

물론 서블릿으로 홈페이지 만들고 jsp로 홈페이지 만들면서 "아 이 개쓰레기같은 짓을 내가 왜하고있지..." 이걸 한 번 느끼고

그 다음에 스프링 공부하면 "아 이래서 스프링이 개발된 거구나. 이런 점들이 개선됐구나." 느끼는 게 있긴 할거임.

"자바 코드 안에 html 을 넣으니 이런 점이 불편하구나... 그래서 jsp가 탄생했는데 html에 자바 코드 넣는것도 편하진 않네 노가다고..." 이런 걸 느낄 순 있겠지.



근데 그게 "시간 대비 효율이 나오냐"는 전혀 다른 문제임.

그 시간에 스프링을 더 공부하는게 훨씬 효율이 더 높음.



정 나는 서블릿 jsp를 공부하고 가고 싶다 하면
저런 책 500페이지 되는 거 보면서 서블릿 jsp 문법 공부하고 홈페이지 만들어보면됨.

절대 말리지 않음.
물론 그만큼 너가 스프링 공부 시작하는 시점은 뒤로 미뤄질거임 ㅇㅇ



님들 시간은 무제한이 아님.

제발 스프링 공부한다면서 서블릿 jsp 문법 외우고 있지 말길 바람.

반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