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도 사람이더라
물론 굉장히 잘하시는 분들이고
나같은 놈이 입에 담는게 웃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막 책을 성경책마냥 대할 필요는 없겠더라고
너무 막 종교처럼 되버리면 오히려 생각이 굳는것같아
이런 생각이 드는건 그래도 조금이나마 실력이 늘어서
그분들이 이야기 하는걸 알아 먹으니깐 그런거겠지?
처음 클린코드 읽었을 때는 외계어로 보였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