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졸업했고

국비수업듣고 개발자 서류넣다가 면접 5개 봤는데 다떨어지고 1개 남았습니다. 제가 너무 기분파라서 번아웃이 온 상태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고 공부를 다시 할까 스트레스도 받고 남들도 의식되고 병원도 다니는데 저번에 시스템 엔지니어 화상면접 본 게 2차면접이 잡혀서(임원면접)-서울로 잡혔습니다. 질문때 야근시키면 어쩔꺼냐? mz냐? 파견도 갈 수 있다. 길게는 말고 당일치기라고 했었긴 했는데 제가 너무 우울해 하다보니까 이런 것도 기회긴 한데 시스템엔지니어는 미래가 없나요? 아니면 다니다가 개발공부를 따로 할까요? 
백엔드 개발자를 생각하다가 질문드립니다. 98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