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면접관이 포트폴리오 두 개 있다고 했는데 줌 화면으로 공유 해달라 해서
하나는 보여줬고 좀 규모있는 팀프로젝트였음
하나는 개인프로젝트였는데 그냥 간단한 메모앱이여서 개발하고나서 그냥삭제했다고 함.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관련해서는 질문 잘 답변 한거 같은데 모르겠노
근데 수원에서 근무 가능할거라고 하고 면접봐놓고 왜 지방 내려와서 일할 의향 있냐고 물어보는거냐 시발.. 일단 지방 내려갈 의향 있다고는 했는데
어제 면접 본곳이랑은 너무 분위기가 다름. 언제까지 면접 결과 알려준다라던가 이런것도 말 안해주고
여기서 합불이라고해봤자 ㅈ도 의미없다 그냥 신경꺼라
그게 맞을듯.. 면접 분위기 생각해보니까 딱히 가고싶은 생각도 확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