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자바다 책보면 그냥 읽히는데 어떻게든 강의를 통해서 공부하노.. 심지어 gpt있어서 물어보면 효율 좆되는디 진짜 조올라 신기하네 개발이 재밋는게 아니라 그냥 주입식으로 개발자를 만드는 느낌 - dc official App
토비의 스프링도 그냥 읽히는 사람들 있을 거다 나도 강의 통해서 개발 입문하고 어느정도 진입장벽 낮춘다음에 책으로 공부함
흠 토비생각하니 끄덕여지네 - dc App
백지상태에서는 책봐도 이해하기 힘듬 강의듣는거 자체는 나쁘진 않지 - dc App
책은 공부 하고 정리하는 느낌으로 봐야 읽힘 - dc App
아니 그래도 고급편은 최근에 나온거 아니냐? 진짜. 조올라 팔렸네 - dc App
고급 1편은 ㄱㅊ더라
음 고급만 딱 보고싶긴하네 - dc App
스프링이나 서블릿 모니터링같은건 솔직히 들는게 좋다곤 생각함 ㅇㅇ.. 근데 자바 강의는 흠... - dc App
영한좌 얼마나 버는걸까 ㄷㄷㄷ
난 아무리 쪼갠다지만 자바를 6개인가로 나누던게 그게 대단함 ㅋㅋ 진쩌 얼마나 버시는걸까
김영한은 개발실력만봐도 탑급이겠지? 대기급? - dc App
몇 개는 안봐도 되는거 있고.. 커리큘럼만 보고 키워드로 서치해서 공부해도 무방하긴 함
JPA 책 보고 진짜 개지린다고 생각해서 기대감으로 강의 한개 결제했는데 솔직히 좀 아쉽던데.. 급하게 배워서 적용해야되는거 아니면 책이 나은듯..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책들 레마큐,ostep,jpa영한꺼임
직장 다니면서 할꺼 없어서 퇴근 후 영한 자바 강의 1년째 보고 있는데 몇 개월 뒤에 취업하거나 급한거 아니면 좋다고 봄 어느정도 가닥이 있다면 책 보는게 더 경제적으로 빠른건 공감이고 술 한번 마시면 10만원 넘어가는데 강의료 5만원 정도야 괜찮지
java 처음이거나 하는 사람에게 좋지 뭐. 가격은 안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