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버 엔지니어로 인프라 구축이나 운영 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그냥 지금 경험 살려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비전 있는 쪽으로 갈아타자라는 생각 들어서
백엔드 쪽 파보려고 알아보고 있거든
토이 프로젝트로 node+express+mongodb 이렇게 웹 하나 구현해보려고 공부 중인데
일단 db쪽은 몽고 깊게 팔 생각 없음
근데 찾아보니까 노드 공부 할 빠엔 스프링 공부하는 게 비전이 좋다는 말이 많더라
생각하기론 아무래도 우리 기업들은 자바랑 스프링을 많이 쓰는 추세라서 스프링 하라는 건가?
아주 잘아네 - dc App
역시 저 이유때문이구나 현업할때도 간간히 들리던 말인데 아무래도 기존 프레임 자체가 자바로 구성 된 곳이나 앱웹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나보군
노드할빠엔 장고를하고 장고할빠엔 스프링임 결국은 스프링
일단 노드가 진입장벽이 낮아서 보기 편하던데 노드 1달 찍먹해보고 스프링으로 넘어가면 도움 좀 되려나? 아니면 그냥 첨부터 스프링으로 할 까?
ㄴㄴ 스프링을 한달 더 공부하는게 낫지 찍먹을 왜함
본문에 써 있다시피 난 언어쪽을 잘 몰라 그래서 좀 더 쉬운 걸로 진입해야 흐름 탈 수 있을거같아서 스프링은 고점이 더 높은대신 알아야 할 기본 영역이 더 넓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금방 지칠까봐
굳이 찍먹해볼꺼면 장고 하셈 튜토리얼도 깔끔하게 잘되어있음
ㅇㅋ 한번 고민해볼께 장고도
아 형 한가지만 더 알려줄 수 있어? 장고로 웹 구현하면 db는 보통 뭘로 써? gpt는 뭐 포스트그레sql 추천하던데 아무리봐도 아닌 거 같아서
코끼리 많이씀 지피티가 잘알려줬네
돌고래를 쓰던 코끼리를 쓰던 상관없긴함
오호 고마워 형 덕분에 어느정도 로드맵 잡혀간다 떙큐 복 많이 받아!!
갠적으로 프레임워크 떠나서 타입스크립트 언어는 프론트 말고 쓰면 안되는 언어임. 몽고는 저점이 낮아서 뇌빼고 개발하는 사람이 만든거 기능 추가나 유지보수할때 혐오스택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