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바이트로 표기되어 한번의 전송에 2의 32승인 42.9억 약 4.2기가 까지 전송할 수 있는거잖아
근데 실제로는 application layer의 메세지를 세그먼트 단위로 잘라서 전송할 때 메세지의 크기는 무한하다는 가정으로 계속 전송받을 수 있도록 원형큐 형태로 순환하는데
내가 궁금한건 실제로 4.2기가가 4바이트는 아닌 거잖아
그럼 단지 4바이트 단위로 지금 데이터의 크기와 순서가 어디까지 전송되었는지 표기하고 그걸 order하기 위해서 4바이트로 표기하는거야?
아무도 대답이 없다니 실망이다 - dc App
"내가 궁금한건 실제로 4.2기가가 4바이트는 아닌거잖아."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감.
Tcp의 시퀀스 넘버는 데이터의 순서와 위치를 추적하기 위한 4바이트 크기의 표기일 뿐, 실제 4.2GB의 데이터를 직접 포함하는 게 아님.
4.2gb크기가 4byte크기는 아닌거잖아 라는걸 의미함
좋은 의문이다 최대값 도달하면 번호 초기화된다
그건 아는데 결국 표기를 위한 4바이트인거지?
순서 표기를 위한 4바이트가 맞음
근데 그건 1초만 찾아봐도 나오는 정보인데, 그걸 몰라서 물어본다고??
물어볼수도있지 ㅅㅂ 학교 교재가 영언데
어이가 없구만
이세상에 부끄러운 질문은 없다 게이야
부끄럽노
틀린말은 아니긴 한데 ㅋㅋㅋ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