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전공했지만 하기 싫어서 다른 곳 취업했다가
일은 다 똑같구나 해서 결국 개발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읍니다
한달 알바한거로 영한이햄 강의 풀로 끊고 공부하는데
부트캠프 or 국비를 가야 플젝 경험도 쌓고
폭발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번에 데브코스 합격하고
우테코 프리코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테코 프리코스 하면서 남들은 Spring정도까지 다 떼고 온 것 같더라구요..
제 과제 퀄리티 보고 나는 지금 우테코가 아니라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건가 싶습니다
프리코스 과제 해도 합격도 미지수인것 같아
우테코 포기하고 데브코스 들으면서 Java Spring 준비하려고 합니다
데브코스는 바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고
5개월 기간이라 확실히 하루하루 좀비처럼 살면 어떻게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자바 백엔드 입문자에게 부트캠프(국비) / 포폴 / 취업 관련해서
따끔한 한소리 부탁드립니다
어떤 식으로 공부해라라는 조언 아주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지마쇼.. - dc App
자기가 뭘 잘하고 어떤 부분에서 작은 희열을 느끼는지 알려면 진짜 열심히 해봐야 알 수 있죠 저도 국비충에 컴공 자퇴했는데 개발에 즐거움찾고 개발자로 잘 살고잇음 ㅎㅇㅌ
우테코도 박으면서 공부도 같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