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처럼 보이면 좋은 신호임 나쁜 신호임?
너무 글을 추상적이게 쓴건가?
나름 내가 면접관이라면 이런거 이런거 궁금하겠다 싶어서 너무 정답을 다 적어놔서 그런건가
사피글 보고 생각나서 물어봄
예전에 사피때 면접관이 그랬는데 사피는 취업이 아니라 교육기관이라고 그러더라고.. 너무 잘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걍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내가 면접관이 되본적이 없어서 진짜 모르겠네
너무 글을 추상적이게 쓴건가?
나름 내가 면접관이라면 이런거 이런거 궁금하겠다 싶어서 너무 정답을 다 적어놔서 그런건가
사피글 보고 생각나서 물어봄
예전에 사피때 면접관이 그랬는데 사피는 취업이 아니라 교육기관이라고 그러더라고.. 너무 잘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걍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내가 면접관이 되본적이 없어서 진짜 모르겠네
졷나나쁜거 아닌가? 이건 주딱의견도 듣고싶긴하네 난 자소서쓸때 무조건 면접관 입장에서 질문거리 씹을거리 제공해주는편이라 - dc App
사피때 여기 왜 왔냐고 물어보더라고 1. 교육이랑 2. 네트워킹이랑 어쩌구 저쩌구 해서 4가지 정도 이야기 했는데 이걸 듣고싶었던게 아닌거 같음
사피때는 이러이러해서 학점 잘 받았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막상 보니깐 내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사피에서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취업하고 싶다고 적었었음
나쁘지 - dc App
밑댓처럼 뭘 물어봐야할지 소스를 못찾아서 그런듯 - dc App
근데 그 외에 들어온 질문들은 진짜 기초중에 기초였음
엥 사피때 대답보면 잘 말한거 같은데 이정도면 그냥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을때 어떤 반응하는지 보려고 그런거 아니냐
근데 프로젝트? 관련 논문? 이런걸 첨부를 자세하게 안해서 그런거 같기도 근데 여기 왜 온거냐 이런식으로 면접관이 말하시더라 여기는 취업이 아니고 교육 기관이다 이러셔서 근데 학점만 좀 잘받은거지 사람새끼 아니어서 간건데 무튼..뭔가 그렇더라
아니면 그냥 이정도는 원래 모든 지원자 마다 고민하는 정도의 시간인데 내가 잘못 생각했을수도
의미부여 ㄴㄴ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좋은지 나쁜지 조차 판단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