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업 제외하고 금융권이나 대기업 공기업 등 내가 여태까지 면접 봐왔던 모든 기업들에서
과연 개발 잘하는거를 체크를 쳐하긴했나? 라는 의문이 존나듬
여태 면접보면서 질문하는 것들 보면 걍 cs 존나물어보거나 스프링 빈 생성주기같은 기초적인거만 물어봤음
그렇다고 다른 전형에서 개발 잘하는거를 체크 할 수 있냐 하면 코테는 그냥 코딩으로 하는 능지테스트같은 느낌이고
서류는 학벌 학점 어학 자격증 등등 그냥 정량적 스펙으로 결정나는 것 뿐이고
과연 개발 존나 잘하는게 취업으로 연결되는가 의문이 듬
토스나 몇몇 서비스 기업 빼고는 스프링이나 네트워크 깊게 물어보지도 않는데 과연 김영한 스프링 강의같은거 쳐듣고 이럴 필요가 있나 싶음
사실 사흘전에 공기업 1차면접갔다가 기술면접인지 알고 갔는데 윤석열 정부 정책 물어보길래 현타와서 써봄 ㅅㅂ럼들 내가 어케알아
당당하게 탄핵 시켜야 된다고 하고 오지 그랫음.
너도 잘아네 개발잘하는 놈 뽑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필요한걸 빠딱빠딱 습득할 똘똘한 놈을 뽑는거지 - dc App
애초에 인적성을 보는 거 자체가
ㅋㅋㅋㅋ 공기업 질문 ㅈㄴ웃기네
구라치지마셈 그거 진실이면 논란됨 - dc App
개발 존나게 잘하는게 어필이 되면 의미있는데 아님 없을듯
실베 좀 했으면 청산유수 가능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