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업 제외하고 금융권이나 대기업 공기업 등 내가 여태까지 면접 봐왔던 모든 기업들에서

과연 개발 잘하는거를 체크를 쳐하긴했나? 라는 의문이 존나듬

여태 면접보면서 질문하는 것들 보면 걍 cs 존나물어보거나 스프링 빈 생성주기같은 기초적인거만 물어봤음

그렇다고 다른 전형에서 개발 잘하는거를 체크 할 수 있냐 하면 코테는 그냥 코딩으로 하는 능지테스트같은 느낌이고
서류는 학벌 학점 어학 자격증 등등 그냥 정량적 스펙으로 결정나는 것 뿐이고
과연 개발 존나 잘하는게 취업으로 연결되는가 의문이 듬
토스나 몇몇 서비스 기업 빼고는 스프링이나 네트워크 깊게 물어보지도 않는데 과연 김영한 스프링 강의같은거 쳐듣고 이럴 필요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