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자바로 코딩 처음 입문한지 1일차인데,
예전에 제과점에서 쿠키만들다가 내가 신박한 메뉴 제조한거 가게에 뺐겼어.
그래서 궁금한게..
회사에서 시키는 일하다가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비법소스같은거 떠올라서 남보여주긴 아까운거 생기면 발선 안하는게 낫지?
그거 보고한다고 위에있는애들이 인정해주기보다 보는데서는 딴짓하지말라고하고
딴데가서 "오 이거 신박한데?"하고 특허등록할거같은데.
일단 나는.. 자바로 코딩 처음 입문한지 1일차인데,
예전에 제과점에서 쿠키만들다가 내가 신박한 메뉴 제조한거 가게에 뺐겼어.
그래서 궁금한게..
회사에서 시키는 일하다가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비법소스같은거 떠올라서 남보여주긴 아까운거 생기면 발선 안하는게 낫지?
그거 보고한다고 위에있는애들이 인정해주기보다 보는데서는 딴짓하지말라고하고
딴데가서 "오 이거 신박한데?"하고 특허등록할거같은데.
컨셉인지 진심인지 구분이 안가네 개발은 획기적인거 없다고 생각하면 됨
컨셉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볼거같긴했어요.. 획기적인건 없다는게 발상전환이 일어날수없다는게 조금 슬프네요.
그렇다기보단 니가 발상을 전환해서 생각해낸거도, 세계의 누군가가 이미 시도했고 라이브러리까지 만들어져서 전세계에 무료로 공개돼있는 것이라는 의미임
그러므로 니가 할 일은 발상을 전환해서 새로운걸 떠올렸을 때, 그걸 구현해둔게 있는지 리서치를 하고 가져다 쓰는 것
제빵제과는 그런 오픈소스 문화가 없으니까 니가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발상을 해냈다고 착각하는 것 뿐이야
나도 한 2년동안 다른분야 고민하고 시행착오 통해서 얻은 아이디어 있어서 이걸로 프로그램 만들까? 해서 기존에 있나 찾아봤더니 이미 아이디어 자체는 백년 전에 독일에 어떤 학자가 만들었고, 그 아이디어 기반으로 만든 프로그램이 내가 검색한 시점으로부터 적게는 몇달, 많게는 몇년전에 누가 만들어서 상용하는 서비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