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 고민은 기본적으로 아웃소싱 프로젝트하면 MySql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음

이때 
프로젝트마다 쿠버로 MySQL서비스 각각 만들어서 각각 관리하기
(한 네임스페이스에 스프링부트, 데이터베이스)

vs 중앙 MySql 인스턴스를 리소스를 높게 만들어서 모든 프로젝트는 이 중앙 MySql 인스턴스에서 관리
(프로젝트마다 각각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만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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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도 같은 맥락인데 채팅이 필요한 아웃소싱 서비스도 있어서 MongoDB, Kafka, STOMP 기술스택 사용함

이것도 프로젝트마다 몽고디비, 카프카 인스턴스 각각 생성
(한 네임스페이스에 스프링부트, 카프카, 몽고디비)

vs 중앙 카프카, 몽고디비 서버 만들어서 서버마다 토픽을 다르게 생성해서 중앙 카프카, 몽고디비 사용하도록 관리하기 

사수도 없어서 혼자 계속 서치하면서 찾고있는데 어떤게 더 적합한지 정보가 없어서 힘들다ㅠ 일단은 데이터베이스는 크론잡이랑 velero로 백업은 확실하게 주기적으로 하고있음

백엔드는 다 만들었는데 vs 적은 것들 다 장단점이 있어서 계속 고민됨.. 보통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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