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가서 개발하면 취준할때처럼 개발고민만 항상 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도메인 위주의 고민을 주로 하는 경우가 훨씬 많음

취준할때야 잘 모르니까 tps 몇천 몇만씩 버티는 시스템을 어떻게만들지에 대한 고민만하는데, 막상 가면 그런케이스는 생각보다 많이 없음

취업해서 결제팀에 갔는데 1000원 100원이라도 빵꾸냈다? 회사손실내는 버그면 시말서한번 쓰겠지만, 사용자한테 손실내는 버그면 바로 금감원달려가서 도게자박아야할수도 있다

그만큼 안정적으로 코드를 짜는(클린코드아님)게 중요한거고, 그래서 트랜잭션만 잘 다뤄도 취업하기에 충분하다고 얘기하는거임.

취준할때는 이런 역량을 증명하는게 어렵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트래픽에 미친듯이 집착하는거보다 기본기를 다지는게 훨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