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게시판 만들기만 해도 뽑아가는 시대에는
학점 평타만 치고 노가다 게시판 만들면 뽑아갔는데
지금은 학점 + cs지식을 아용한 게시판의 정수 1개
딱 치면 어지간한 회사는 골라가는거 같음
예전엔 한자리 두자리면 로또 아니냐 했는데
생각보다
"강사님이 시켜서 했어요"
" gpt가 그러던데요"
"저희 서비스의 기능은 어쩌구 저쩌구..(쓸모없는 기능 10개)"
" 레디스 카프카 msa 했어요"
" 에자일 방법론을 이용해 개발했어요"
이런 사람들이 한트럭이더라
학벌이 좋으면 빠르게 취업은 되겠지만
이 일이 맞지 않으면 어차피 중간에 이탈하게 되고
학벌이 좋아도 학점이 안좋거나 결국엔 배운 내용을 증명 못하면 그것도 결국엔 떨어지는거고
학벌컷 학점컷 옛날에는 많이 쓴거 같은데
회사에서도 점점 그런 방법보다는 자기소개서 포폴 위주로 보는 것 같고
그리고 어떤 순간을 계기로 실력이 팍팍 늘어서
어느정도 늘면 공채로 나오는 알고리즘정도 난이도는 쉽게 품
그리고 내가 정말로 프론트, 백엔드를 왜 해야되는지가 정말 중요한거 같음
유행에 따라서 온거면 생각보다 잘 안풀릴꺼임
그리고 일을 하고싶은건지 예술을 하고 싶은건지도 중요한거 같아 jpa나 최신기술 다 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많고..
그냥 웹개발로 취준 오래한 늙은이가 혹시라도 도움될 사람 있을까봐 써봄
지적환영
게시판 만들기만 해도 뽑아가는 시대에는
학점 평타만 치고 노가다 게시판 만들면 뽑아갔는데
지금은 학점 + cs지식을 아용한 게시판의 정수 1개
딱 치면 어지간한 회사는 골라가는거 같음
예전엔 한자리 두자리면 로또 아니냐 했는데
생각보다
"강사님이 시켜서 했어요"
" gpt가 그러던데요"
"저희 서비스의 기능은 어쩌구 저쩌구..(쓸모없는 기능 10개)"
" 레디스 카프카 msa 했어요"
" 에자일 방법론을 이용해 개발했어요"
이런 사람들이 한트럭이더라
학벌이 좋으면 빠르게 취업은 되겠지만
이 일이 맞지 않으면 어차피 중간에 이탈하게 되고
학벌이 좋아도 학점이 안좋거나 결국엔 배운 내용을 증명 못하면 그것도 결국엔 떨어지는거고
학벌컷 학점컷 옛날에는 많이 쓴거 같은데
회사에서도 점점 그런 방법보다는 자기소개서 포폴 위주로 보는 것 같고
그리고 어떤 순간을 계기로 실력이 팍팍 늘어서
어느정도 늘면 공채로 나오는 알고리즘정도 난이도는 쉽게 품
그리고 내가 정말로 프론트, 백엔드를 왜 해야되는지가 정말 중요한거 같음
유행에 따라서 온거면 생각보다 잘 안풀릴꺼임
그리고 일을 하고싶은건지 예술을 하고 싶은건지도 중요한거 같아 jpa나 최신기술 다 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많고..
그냥 웹개발로 취준 오래한 늙은이가 혹시라도 도움될 사람 있을까봐 써봄
지적환영
cs지식을 이용한 <-- cs공부하다보면 감이 잡히나요? 솔직히 잘 와닿지가 않아서
음 자전거 타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스프링으로 서비스 만드는게 어느정도 몸에 베이면 그때서야 cs가 중요한걸 깨닫는데 그때 공부 안했으면 전공책을 그때부터 읽기 시작해야되는데 그때는 늦었죠
감사합니다
난 물로켓취업인데 지금 어렵긴한듯
게시판의 정수가 뭘까 crud제외하고 뭘 더 추가해야됭까 - dc App
jpa가 최신기술이였음? 요즘은 그것도 별로라고 욕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