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이미지 검출 코드를 유지보수하는 중인데,
변수간에 상태변화라던가 하는 핑퐁이 너무 자주 되어서
작업하신분은 사용되는 값들을 모두 전역변수로 올려두셨네요.
일단 구조체로 자주 사용되는 값을 랩핑하기는 했는데 현재 그까지가 최선입니다.
한번 사용된 값을 함수 여기저기서 사용하거나 상태변화가 생겨서 어떻게든 깔끔한 코드가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기능단위로 메소드 분리가 되어있기는 한데, 메소드마다 최소 수백줄이고 그 때마다 결과를 반환하거나 적합한 열댓개의 매개변수를 넣어주는건 오히려 유지보수를 어렵게 합니다.

현재로서는 차라리 지금과 같은 방식의 작업이 더 최선으로 여겨지기는 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