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출제자가 벽을 세워놓으면
그 벽을 내공으로 뚫어버리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문제 ㅈ같이 어렵게 냈네 이런 생각만 했는데
디테일 차근차근 뜯어보니 이건 사람이면 알아야 되는거더라
요즘 코테는 몰루?

근데 2 3년전 코테는 진짜 아는만큼 보인다고 꽤 좋은거 같음
특히 카카오문제 되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