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개발 공부 피해오면서 팀프 강의들 피해들었는데
4-1에는 진짜 제대로 준비해서 캡디하고싶어서요
그래서 이번학기 마치고 휴학 생각중인데
단기간에 실전실력 쌓을거면 진지하게 국비가서 빡세게 하는 게 나을까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김영한 인프런 같은거 공부할까도 고민했는데 질답이 힘들고
공부진도가 제 자유다보니 강제성이 없어서 느슨해질 것 같아서요
네붙캠 같은 네임드는 지원은 하겠지만 힘들 것 같은데
적당한 비네임드 국비여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목표 직무는 스프링 백엔드입니다.
국비를 하든 안하든 일단 최소 한학기 ~ 길면 두학기 휴학은 할 생각입니다.
국비를 한다면 이번 겨울에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 수업하는 국비를 갈 것 같고
1년 휴학해서 내년 하반기에 팀프등으로 캡디 준비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혹은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있으면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들 공유받고 싶어요
걍 대충 2달잡고 스프링부트 사용법만 익히셈 - dc App
개지랄말고 학교공부끝내고 집에서 공부해라
우테코정도면 휴학하고 하는게 맞는데 국비는 좀
전공에서 웹개발쪽도 못따라가는거보면 일단 도태는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국비는 쫌..
니 혼자 못하면 할 수 있는게 없고 여기 로드맵 따라가던 검색을 해서 필요한게 뭔지부터 파악좀 해라 무작정 국비해봐야 답 안나오니까
전공자한테 국비가 휴학하고 들을만한 정도인가
한달이면 스프링 기초는 떡치고도 남는데 국비가지말고 혼자서 공부하셈
물적 시간적 여유된다면 일년 휴학하고 반년은 커리큘럼 따라서 다 끝내고, 시간남으면 국비하면 될거같은데, 하기도전에 핑계댈거면 접는게 맞음. 마지막 복학 후엔 학점 최대한 챙기고, 대외활동 늘려서 성실성 어필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