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개발 공부 피해오면서 팀프 강의들 피해들었는데
4-1에는 진짜 제대로 준비해서 캡디하고싶어서요
그래서 이번학기 마치고 휴학 생각중인데
단기간에 실전실력 쌓을거면 진지하게 국비가서 빡세게 하는 게 나을까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김영한 인프런 같은거 공부할까도 고민했는데 질답이 힘들고
공부진도가 제 자유다보니 강제성이 없어서 느슨해질 것 같아서요

네붙캠 같은 네임드는 지원은 하겠지만 힘들 것 같은데
적당한 비네임드 국비여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목표 직무는 스프링 백엔드입니다.

국비를 하든 안하든 일단 최소 한학기 ~ 길면 두학기 휴학은 할 생각입니다.
국비를 한다면 이번 겨울에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 수업하는 국비를 갈 것 같고
1년 휴학해서 내년 하반기에 팀프등으로 캡디 준비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혹은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있으면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들 공유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