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3학년치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수업 듣고 있음
내가 듣는 교수님이 시험이나 수업보단 거의 프로젝트에 올인하는 사람이라 프로젝트 경험해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코틀린이라도 프로젝트 경험삼아 하는 거 의미 있겠지?
스프링도 공부할건데 코틀린 프로젝트에 얼마나 시간투자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듣는 교수님이 시험이나 수업보단 거의 프로젝트에 올인하는 사람이라 프로젝트 경험해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코틀린이라도 프로젝트 경험삼아 하는 거 의미 있겠지?
스프링도 공부할건데 코틀린 프로젝트에 얼마나 시간투자 해야할지 모르겠음
해서 나쁠건 없지만, 시간 투자할 필요는 없음
찾아보니깐 스프링도 자바 스프링, 코틀린 스프링이 따로 있던데 내가 자바 스프링이나 노드 같은 거 할꺼면 코틀린은 사실상 쓸 일이 없는 거라 보면 됨? 프로젝트 경험이 없어서 경험삼아 열심히ㅜ해보려고 햤는데 크게 의미가 없는건가..
코틀린은 자바 능숙하면 금방 배워 스프링은 자바 스프링이든 코틀린 스프링이든 다를게 없고 실무에서 코틀린 쓴다 해도 어차피 자바를 알아야됨 코틀린 코드는 자바 바이트코드로 빌드되는거라서
그나저나 언어 공부 시작하면서 그 언어가 뭔지 알아보지도 않았나보네 좋지 않은 방식이야
아 그리고 실무에 코틀린 프로젝트가 매우 적어 좋긴 좋은데, 굳이 바꿔야될 이유가 없어서 대부분 자바를 그대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