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들이랑 사이가 틀어졌는데,
내가 너무 코드를 손을 많이 댄거같음
솔직하게 짜증도 좀 냈고
아니시발 그런데 파일입출력 한번만 하면 되는걸 반복문 돌면서 그때그때 수백 수천번 읽어온다거나
패키지 구조를 안잡고 작업한다거나
메소드 사이사이에 전역변수 끼워놓고
참조값 넘겨서 값이 변하는 문제를 못잡아서
오류 터지는 지점마다 파일 다시 읽어오는 코드를 무슨 수로 버팀..
양해 구하고 작업하면 더 좋겠지만 빨리 구현에만 집중하라고 하는데
그건 유지보수성 갖다 버리겠다는 의미로 보여서 선조치 후보고함..
지금 같이 작업하는 외주개발자랑 시니어 한명이 아예 회의에서 나 배제시키던데 어처구니가 없음
애 때문에 퇴사 이직도 안쉽고 진퇴양난이다
얼굴에 철판깔고 다녀야하나??
너같은 애들은 회사다니면 안됨. 그냥 혼자 사업해라.
회사도 엄연한 시스템이 있는데 너 맘대로 족같이 짜놨네 말없이 코드손대고 거코드 족같아서 수정했어요 수고하세요. 라는 식의 일처리는 혼자 일하겠다는거임.
이건 개발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의 문제임. 병신 특징이 잘 못하면서 틀린 코드라고 피드백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고칠 생각 안하고 인격모독 당했다고 여김. 이런 병신은 논리가 안통하기 때문에, 초장부터 이성적으로 대화가 통하는 인간인지 아님 병신인지 파악하고, 병신이라는 판단이 들면 우쭈쭈 해줘야됨. 동시에 환경을 바꿀 준비도 같이 해야됨.
병신이니까 병신짓을 하는데, 병신짓이라고 피드백 받으면, 병신은 이게 왜 합리적인가 설명하지 못함. 본질적으로 병신짓을 합리적이다 라고 포장할 수도 없고, 애초에 본인이 합리적인 방안을 떠올릴 수 없었기 때문에 병신짓을 한거기 때문. 상대방의 피드백을 논리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대안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서 정치질함. 애초에 마인드가 팀원과 협력해서 문제해결한다가 아니라, 내 꼬붕이 감히 나를 지적해? 라고 여김.
병신과 인간을 빨리 필터링 하는 것도 인간관계 스킬이고, 병신을 우쭈쭈해주는 것도 인간관계 스킬임. 병신 키우기 게임한다고 생각하셈.
나도 정치질 극혐했었는데, 이런거 몇번 겪어보니까 이젠 걍 나도 정치질로 대응함
애초에 피드백을 들어서 고칠 사람이었으면 그런 기본적인 것들은 신입 때 고쳤어야 했는데, 피드백을 안듣고 십년이상 하니까 고연차 쌓여도 기본적인것도 못하는 것.
애초에 병신과 엮기지 않는 것 자체가 베스트임.
문제는 병신은 어디에나 있다는거지
자아가 아직 불분명한 어린 아기들도 자기가 틀렸다고 지적받으면 인정하기 싫어서 화내 그런데 자아가 확립되다 못해 고여버린, 더이상 발전하기도 힘든 틀딱들한테 그렇게 대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겠냐
회사를 계속 다니든 이직하든간에, 사과하고 굽히고 들어가는 법을 배우는게 좋을 것 같음
프붕이들도 1대1 오카방에서 나한테 전담마크 코드리뷰 받을때 싫은 소리 들으면 좆같은 티 팍팍 냄 돈주고 받기도 힘든건데, 그걸 못참는거지 누구나 다 그런거야
이직 ㄱㄱ
진짜 개발도상국 부자가 병신부자지. it계열 꼰대 병신들 그냥 병신보다 더 답이 없음. 코드짠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이 똑똑한줄 알거든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