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보니 벌써 졸업이 다가오고 있는데 자바 기본이 없다시피하니 스프링 관련으로 공부해도 소화되는 느낌이 없음
용어 하나 나올 때마다 저게 뭔 뜻이더라 이러고 있으니 아무런 진행도 안 되고, 캡스톤 할 때 다른 사람들한테 폐 끼치기도 싫고
지금이라도 자바의 정석 보면서 놓친 개념들 제대로 쌓고 간단한 거 하나 만든 다음에 스프링으로 넘어가야겠다

시간이 넉넉한 상황이 아니라 책 보면서 공부하는 게 시간적으로 이게 맞나? 생각도 종종 들고 심리적으로 되게 압박이긴 한데
남들 공부할 때 논 내 책임이니 갈팡질팡할 시간에 한 페이지라도 더 보는 게 맞고 괜히 효율 따진답시고 

내 실력에 넘기면서 했다가 나중에 다시 보면 그게 더 비효율적이니 이번에 공부할 때 제대로 공부해야 할 듯


질질 끌 생각 없으니 이번 달 말까지 자바의 정석 다 보고 스프링 교과서도 1회독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