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전공자가 아닌, be 전공자가 되겠습니다. 2. 스프링을 좋아하는 스프링처럼 톡톡튀는 개발자입니다. 3. 비전공자의 킥한 장점인 인싸력을 가진 개발자입니다. 4. 해외여행 20회. 글로벌 안목을 가진 개발자입니다. 5. 개발이 좋아 잠을못자는 야행성 개발자입니다.
주기적 어그로 - dc App
모두 너무 좋으니까 5개다 문장으로 이어서 한줄소개에 적어내자.
솔직히 다섯개다별로 특히 비전공 어쩌구 내세우는건 바보짓이라고봄 자기장점 어필하기도바쁜데 왜 굳이 패널티를 내세우지?
약점을 강점으로 극복하려는 의지인데 바보짓이라하노 어차피 비전공인 건 다 알고 약점이니까 극복하려하는 거지 너가 더 멍청한 거 같은데
그냥 담백하게 쓰고 한걸 어필해
백갤러의 이력서입니다.
차에코를 아십니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