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면접보니까 국내 좆소들은 돈없어서. 업무 바로바로 쳐낼 툴키디 뽑는게 물씬 느껴지더라.
뭐 돈 없으니까 사람 키울 여유 없는건 이해함.
프갤 창업게이 처럼 3천주고 최대한 스펙 좋은애 뽑으려는 게 현재 개발자 시장상황 인 듯함.
한국은 애초에 반도체 원툴 국가라. IT가 미국, 유럽, 중국처럼 클수가 없다는 것도 어느 정도 인정해야되는 부분이고
외국계 면접볼떄는 그냥 좀 더 얘가 회사에서 성장해서 이것저것 할 수 있을까 이걸 더 보는거 같았고. 그래서 학교에서 뭐 배웠냐 중심으로 물어봤고
본사 사람들이랑 면접봤어서 영어로 대화함. 상장사라서 그런가 사람들이 뭔가 다 여유있어보였음
실제로도 외국계 지사들 매출액 보면 같은 분야에 있어도. 국내 회사들이랑 천지차이임.
요약: 영어는 어떨때는 전공보다 더 중요하다. 어른들이 영어의 중요성을 (연봉이 많게는 50퍼센트씩 차이나기도함) 외치는게 다 이유가있었다.
신입이나 주니어급 외국계는 어디서 지원함? 링띈?
가끔 헤헌이 신입자리 뽑기도함
우리나라에서 개발자 뽑는 외국계중에 좋은 곳이 머 잇음? 구몰센말고는 없지않나 aws도 sde 구리던데 한국은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생각보다 한국에 외국계 많이들어와있음.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서그렇지
빅테크에서 swe 하려면 유럽가는게 정답임. 사실. 독일에서 미국으로 점프하는게. 한국에서 미국으로 점프하는거보다 훨씬쉬울거임
보통 캐나다 통해서 가지 않나 근데 그것보다 이름이 안 익숙한 외국계는 어디어디 있음? 그 중에 괜찮은 곳은 머있고? 네카 버리고 갈만한 외국계 안보이던데
네카버리고 가는게아니라. 리로케이션 혜택 노리고가는거임. 네카는 해외에 지사가 없잖어. 비자 없이 해외취업하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그게 해결되는게 큼. 해외 한번 나가서 비자 받으면 기회 더 많으니 쉬워짐. 유럽가면 확실히 기업들 한국에비해서 더 많고
트랜스퍼 생각하고 간단 건 나도 알긴하는데, 좋은 외국계가 머 있는지 몰겠단 거임. 최소한 한국에서 swe 뽑는 외국계 중에서
회사 수준이 좀 딸려도 트랜스퍼때메 갓단거임?
어디서 보고 지원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