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면접보니까 국내 좆소들은 돈없어서. 업무 바로바로 쳐낼 툴키디 뽑는게 물씬 느껴지더라.

 

뭐 돈 없으니까 사람 키울 여유 없는건 이해함. 


프갤 창업게이 처럼 3천주고 최대한 스펙 좋은애 뽑으려는 게 현재 개발자 시장상황 인 듯함.



한국은 애초에 반도체 원툴 국가라. IT가 미국, 유럽, 중국처럼 클수가 없다는 것도 어느 정도 인정해야되는 부분이고


외국계 면접볼떄는 그냥 좀 더 얘가 회사에서 성장해서 이것저것 할 수 있을까 이걸 더 보는거 같았고. 그래서 학교에서 뭐 배웠냐 중심으로 물어봤고


본사 사람들이랑 면접봤어서 영어로 대화함. 상장사라서 그런가 사람들이 뭔가 다 여유있어보였음


실제로도 외국계 지사들 매출액 보면 같은 분야에 있어도. 국내 회사들이랑 천지차이임.


요약: 영어는 어떨때는 전공보다 더 중요하다. 어른들이 영어의 중요성을 (연봉이 많게는 50퍼센트씩 차이나기도함) 외치는게 다 이유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