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교 4학년 2학기로 다니고 있고 수업 대신에 인턴 와있는건데, 여기를 8월달에 들어와서 스프링에 대해서 입문하고 9월부터 대략 3개월째 공부하면서 스프링 기반 회사 프로젝트 미리 만들어놓은거에서 수정 요구사항 들어오면 js랑 jpa 수정만 살짝씩 하고 있어.
근데 js쪽이 안 익숙해서 js 설명 포함되어 있길래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 강의 들으면서 따라하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여기서 실력을 더 쌓고 싶으면 지금 내가 수정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따라하면서 코딩해봐야될까? 아니면 계속 강의 들으면서 이해될때까지 반복해서 듣는게 나을까..
지금 김영한님 강의 30프로 할인 중이던데 기본편만 사서 봐야되나 공부 방법이나 강의 추천좀 해주라
2월까지 인턴이라 그때 동안 웹개발에 많이 익숙해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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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랑 JSP는 퍼블리셔 영역느낌인데, 만약에 프론트엔드로 가고싶은거면 HTML CSS JS 공부하고, 백엔드 하고싶은거면 영한님 강의보면서 틈틈히 프로젝트 소스코드 보면됨
업무에서 백엔드를 제대로 하는게 아니라면 지금 하는 업무는 의미없다고 봐도됨..
js 안 익숙할때 나는 걍 프로젝트 소스코드 분석했음 실행흐름 따라가면서 ㅇㅇ 어차피 문법은 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