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서비스 어떤 제품을 만드느냐
보다 만들고 관리하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거아님?

누구 주도하에 뭘만들던 뭘허둰 그안에서
십분 능력을 발휘하면 만족할 수 있지 않나

물론 그 서비스의 규모나 수준이
맘에 안들 수는 있음 여튼 맥락은
서비스나 제품 자체에 신경안써도 된다는거임
그건 내기술을 발휘할 컨텍스트에 불가하니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