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서비스 어떤 제품을 만드느냐 보다 만들고 관리하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거아님? 누구 주도하에 뭘만들던 뭘허둰 그안에서 십분 능력을 발휘하면 만족할 수 있지 않나 물론 그 서비스의 규모나 수준이 맘에 안들 수는 있음 여튼 맥락은 서비스나 제품 자체에 신경안써도 된다는거임 그건 내기술을 발휘할 컨텍스트에 불가하니까 - dc official App
ㄹㅇ
주니어때는 그래도 되는데 연차 쌓일수록 달라짐
경험에따라 적합한 아키텍트가 다를테니까 그리고 기업별로 그에 맞는 시니어가 필요하겠지 라고 생각해봄 - dc App
*경험해본 아키텍트 - dc App
같은 회사여도 팀마다 직무마다 달라지는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