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깨어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두뇌 회전속도 자체는 느려지겠지
원래 느렸으면 체감이 잘 안될거고
김대기(waitkim)2024-11-17 00:36
답글
자다가 깨는것도 깨어난다고 하니깐
뇌의 원래 묻혀있던 일정 영역이 외부의 자극을 받아 활성화 된다고 봐야되나
익명(211.179)2024-11-17 00:55
답글
너네가 경험 못해봐서 그런거 아님? ㅋㅋ
익명(211.179)2024-11-17 01:55
답글
그렇다기보다는 특정 개념에 익숙해지는거라고 봐야할듯
관련 지식들이 메모리에 올라와있고 인덱스도 걸려있는 상태?
김대기(waitkim)2024-11-17 02:03
답글
아 그렇네요 그런 개념이 머리위에 올라와 있어야
그걸로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어릴때는 그게 올라와 있지도 않으니깐요 그런 차이였네요
익명(211.179)2024-11-17 02:07
답글
관련 지식에 대해서는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니까 적당한 변화에도 더 잘 대처하겠지
그런데 그 범위를 넘어서는 변화가 일어나면 젊은 사람 따라가기 어려울듯
근데 요새 멀티태스킹이 좀 안되더라.. 아직 나이먹었다고 하기도 어려운데ㅡㅡ;;
예전엔 3가지 일도 동시에 하고 그랬는데
머리가 깨어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두뇌 회전속도 자체는 느려지겠지 원래 느렸으면 체감이 잘 안될거고
자다가 깨는것도 깨어난다고 하니깐 뇌의 원래 묻혀있던 일정 영역이 외부의 자극을 받아 활성화 된다고 봐야되나
너네가 경험 못해봐서 그런거 아님? ㅋㅋ
그렇다기보다는 특정 개념에 익숙해지는거라고 봐야할듯 관련 지식들이 메모리에 올라와있고 인덱스도 걸려있는 상태?
아 그렇네요 그런 개념이 머리위에 올라와 있어야 그걸로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어릴때는 그게 올라와 있지도 않으니깐요 그런 차이였네요
관련 지식에 대해서는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니까 적당한 변화에도 더 잘 대처하겠지 그런데 그 범위를 넘어서는 변화가 일어나면 젊은 사람 따라가기 어려울듯 근데 요새 멀티태스킹이 좀 안되더라.. 아직 나이먹었다고 하기도 어려운데ㅡㅡ;; 예전엔 3가지 일도 동시에 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