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워라벨에 오래다니려고 여기저기 넣었다가 그 중에 금융권이 가장 나아보여서 금융권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막상 면접 볼 때 되니 준비도 잘 안되고 준비할 생각도 잘 안드네
이럴줄 알았으면 하반기때 빠르게 취업된 곳으로 갈껄 그랬나

의욕이 줄어들 줄 모르고 괜히 욕심 부렸네

남은거라도 열심히 면접준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