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영한햄 강의 듣고 책 읽고 스프링, JPA 지식을 쌓아도
이걸 가지고 뭔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듬...
솔직히 회피 본능인거 인정하기는 하는데
도데체 뭔 프로젝트를 하면 재밌을까?
CRUD 게시판은 도저히 손이 안간다...
아무리 영한햄 강의 듣고 책 읽고 스프링, JPA 지식을 쌓아도
이걸 가지고 뭔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듬...
솔직히 회피 본능인거 인정하기는 하는데
도데체 뭔 프로젝트를 하면 재밌을까?
CRUD 게시판은 도저히 손이 안간다...
백갤 글 좀 읽어보니 CRUD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CRUD 하나라도 제대로' 라는 말의 의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드 안 배끼고 왜 그런지 해설 쓰듯 쫙 써내려갈 수 있으면 됨.
감사합니다.
나도 ㅈ밥인데 그냥 좀해봐라 - dc App
컴공 나와서 할 수 있는게 이거 뿐인데 제대로 하겠습니다.
나도 뭐 만드는건 별로 관심 없어 문제를 해결하는게 재미있는거지
땡기는거 없으면 안하는거지 뭐..
난 기말 과제가 현재 존재하는 사이트들의 UX/UI 문제점을 파악해서 개선해보는 걸 받았는데 평소에 생각이 앞으로의 돈줄은 시니어 맞춤형에 있다고 생각해서 시니어에 적합하게 웹페이지 개선하는 걸 생각하고 있음. 너도 평소에 공부하면서 이런거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싶은 것 중에 구현가능할 만한 걸로 한번 해보셈
제공하려는 서비스를 백엔드단에서 제공하는 구조가 비효율적이면 그걸 개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