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푸념글이라는거 말함

오랜만이다. 닷넷 츄라이 외치고 다녓던 놈임.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아침에 잠깐 글씀.


닷넷하는 사람이 없으니, 구인도 쉽지 않은듯. (아니면, 너무 레거시 스타일 유지하는 올드개발자만 있던가, 다 그렇다는건 아님, 애초에 자프링에 비해 모수가 적어서 댕쩌는 시니어도 적을뿐임. 잘하는 사람은 진짜 잘함)

연말이라 일은 존나 많고, 애초에 회사에서도 닷넷이라, 우대사항이 닷넷사용경험이라 좀 슬프긴하네. 자바하다가 닷넷? 물론 전환은 어렵지 않지, 그래도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능력에 따라 n주에서 ~ n달까지도 봐야하는듯. 


가끔 유머로 닷넷하지마! 외치지만 

진심이다..


한국에서 일할거면 자프링이다.

노드js ㅈㅌㅏ트업에서만 쓴다고 울어도, 한국에서는 여기보다는 나음.


어떻게든, 해외이직이나 노려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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