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주로 무슨 조합으로 씀?
APM은
1. prometheus (grafana랑 같이 사용)
2. pinpoint
3. scouter
대략 이렇게 쓰는데, prometheus는 자바에만 쓸 수 있는게 아니라 다 쓸 수 있어서, 한번 배워두면 범용성이 좋은데, 대신에 자바 언어 전용으로 세팅하는게 번거롭다고 들었고
pinpoint랑 scouter는 국산개발자가 만든 자바 앱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툴인데, scouter는 jvm 전반적인 상태를 모니터링 한다면 pinpoint는 db transaction 단위로 세세하게 모니터링할 때 쓰는거 같은데 맞음?
이 셋중에 뭘 쓰는게 좋을까?
Stress test tool도 여러가지 있는데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자바에 주로 쓰는건
1. nGrinder
2. jMeter
두개가 있는데, 회사에서는 주로 뭘 씀?
그리고 이 두개 아니어도 k6라는 오픈소스 스트레스 툴 써도 크게 상관 없으려나?
핀포인트의 트랜잭션은 디비 트랜잭샨이 아닌데
아 그럼? 잘 모름.
여튼 회사에서 주로 뭐씀?
니가 말한거 씀
내가 말한게 1. prometheus (grafana랑 같이 사용) 2. pinpoint 3. scouter 1. nGrinder 2. jMeter 이건데 얘네 다쓴다는거임?
같은 apm인데 툴을 다르게 쓴다는건, 각 툴마다 사용 목적이 다름? 어떻게 다름?
프로메테우스는 apm 툴은 아니고 다목적 모니터링 툴이지 apm 용도로는 핀포인트, 스트레스 테스트 용도로는 ngrinder 썼음
ㄱㅅ. 그럼 apm 은 프로메테우스 + 핀포인트, 스트레스 테스트는 ngrinder 가져가야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