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 옛날에는 캐드질할라면 인증된 파트너사 직원이 직접출두해서 컴터에 깔아줬음.

근데, 영세기업같은 규모가 작은기업들은 불법카피판을 깔아서 쓰는데, 이건 본사에서 감지가능함.해당 위치가뜨는데, 주거지역같은곳은 학생이거나 개인일 확률이

높으니깐 걍 넘어감. 하지만 회사단지다? 바로 법무팀이랑 경찰관 대동해서 출동함. 이걸로 파산한 중소기업도 있음.

(지멘스nx나 카티아같은 하이엔드프로그램은 정품 1카피당 2~3억씩함,

가격보면 알겠지만 개인용이아니라 대기업용임. 하지만 1차벤더 2차벤더 하청들도 같은 프로그램을 써야하기때문에 이런 병신같은 일이 발생함)

이거 막을라고 직원들이 문막고 컴퓨터 본체들고 튀는기업들 많이있었음 실제로ㅇㅇ.

근데 웹에서 계정으로 로그인후 캐드를 구동할수있고,

구독제로 결제를하니깐, 카피도 힘들게되었음. 파는입장에서도 좋은거지, 정품쓰는입장에서는 접근성이 좋아진거고ㅇㅇ.

앞으로 웹 성능이 계속 좋아질텐데, 베그같은 온라인 게임들은 웹으로 표준화되어서 따로 게임을깔지않고, 홈페이지들어가서 로그인하면

구동이 가능한 괴물웹브라우저의 시대가 도래할것이다.

시기의 문제지, 방향성은 웹이 맞음. 모든건 웹으로 귀결될듯. AI, 공업, 서비스 싹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