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성 어노테이션을 결정하는건 "엔티티 간의 관계에 있어서 한 엔티티 인스턴스가 다른 엔티티 인스턴스와 몇 번 연결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 이라고 알고있었는데
sns같은 개념의 대화방과 입장자의 예시를 들어보면
한사람은 하나의 방에만 입장할수있고
대화방은 여러사람을 동시에 받아들일수있으니
방의 관점에서는 위 개념에 따르면 일대다 관계로 정하고
입장자의 관점에서는 일대일 관계로 하면될거같은데 다대일로 해야된가 하더라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그런지 이해가안됨
엔티티의 인스턴스 하나만 가지고 보는게 아니고 엔티티간의 관계를 보는 거임. 입장자를 한명이라고 생각하고 대화방을 보니까 일대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대화방에 들어가는 입장자는 딱 집어서 한명이 아니라 모든 입장자가 입장 가능함. 여러 입장자가 하나의 방에 입장 가능하다 -> 다대일. 근데 대화방을 하나로 고정할 생각이 아니라면 사실 다대일도 아니고 다대다가 맞음. 하나의 입장자가 여러 방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근데 이건 입장자 == 유저일 경우의 얘기고 입장자가 유저와 대화방 사이의 중간 객체라고 하면 입장자-대화방은 다대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