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하는 기초강의 전부다 들었는데

공지보니깐 토비의 스프링 저서 추천하길래 읽어볼까 고민중인데

1000페이지 넘는 토비 교재를 읽는게 더 효율적일지
아니면 김영한 강의 비싸더라도 수강할지 고민입니다.

기초편강의들어보니깐 직접 비지니스 로직 코드를 쳐보면서 경험해보는게 기억에 더 오래남고 그래서 김영한강의를 더 듣고싶은데 고민입니다.

학부생이라 강의여러개 사면 타격이 좀 커서 돈값을 하는지랑
공부하는데있어서 토비 저서를 읽는게 더 좋을지 김영한강의를 읽는게 더 좋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