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하는 기초강의 전부다 들었는데
공지보니깐 토비의 스프링 저서 추천하길래 읽어볼까 고민중인데
1000페이지 넘는 토비 교재를 읽는게 더 효율적일지
아니면 김영한 강의 비싸더라도 수강할지 고민입니다.
기초편강의들어보니깐 직접 비지니스 로직 코드를 쳐보면서 경험해보는게 기억에 더 오래남고 그래서 김영한강의를 더 듣고싶은데 고민입니다.
학부생이라 강의여러개 사면 타격이 좀 커서 돈값을 하는지랑
공부하는데있어서 토비 저서를 읽는게 더 좋을지 김영한강의를 읽는게 더 좋을지 고민입니다.
둘중 하나만 할거면 김영한
의견 감사합니다
토비 스프링 자체가 어려운편 아닌가?
네 다른선배님들말로는 토비가 많이어렵다하고 양이많다해서 의견이갈리더라고요
김영한으로 입문하고 자세한 내용은 토비로 살을 붙이는게 좋음
나도 이거추천. 쌩초보가 토비 읽으면 중간에 하차할 확률높음. 어느정도 삽질하다 읽어야 와닿는게 큼.
감사합니다
전부 다 들을 필요 없고 필요한 것만 들으셈 강사가 하는 말을 듣고 이해했다고 완전히 이해한게 아님 실제로 해보면 또 다름 결국에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자기가 직접 해봐야 됨 누군가의 개입 없이 직접 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도와주는게 강의인거고 근데 그 강의 본다고 시간 허송세월 쓰는건 시간 낭비임 결국 필요한 것만 찾아서 듣는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