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정석이랑 모던자바인액션 읽고
지금 이펙티브 자바 아이템 20정도까지읽었는데
개발경험이없어서 그런지 책을 읽기 너무 힘듬
내용자체는 전부다 다 중요한거같아서 안읽을수도없고
처음에는 생성자에 매개변수많을때 빌더같은거 직접 코드 짜보거나 chatgpt 활용해서 조금이해됐는데
이제 점점슬슬 글이 하나도 안읽히기 시작함.
기초배경이 부족한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임
일단 남은거는 이해가능한부분만 이해하고 여러번읽는게 나을려나?
다들 이펙티브 자바는 어캐공부했음??
그게 정상임. 객체지향 개념도 완전한 상태 아닐때보면 뭔소리지 소리 절로나옴. 나같은 경우에는 간단하게 게시판 프로젝트 올리고 리팩토링 하면서 공부함. 근데 이것도 좀 빡센데 훨씬 낫더라.
저번에 대기님한테 우테코 미션 코드봐달라했다가 코드 여러번 수정해도 개똥이어서 이펙티브자바랑 클린코드 읽고 다시하라는데 진짜 너무어려워서 미치겠음 ㅋㅋ 실력늘릴려고 자바코드를 짜자니 좋은코드가 안나오고 좋은코드 짤려고 책을읽자니 경험이없어서 이해가안되고..
그렇게 계속 파다보면 어느순간 팍뜨임. 의심하지말고 정진해봐.
차라리 이펙티브자바같은 방법론 서적은 나중에 읽고 일단 스프링이랑 cs 공부해보는건 어떻게 생각함? 자바 코드자체를 많이 경험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여러 방법론을 이해한다고 해서 내가 어떤상황에서 적절히 사용할수있을지 판단을못할꺼같아
스프링 공부 안 돼있으면 스프링공부하는거 추천함. 객체지향 공부도 돼고 기술공부도 하는거니.
고마워요
내 생각은 좀 다른데 이펙티브 자바는 우테코 미션 개똥 같이 짜는 사람이 읽을 책이 아니라 생각함. 클린 코드랑 미션 병행하는 게 더 나은듯
클린코드먼저 읽어도됨???
그거 꼭 순서대로 안 읽어도됨 쉬운 파트만 골라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