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론코딩 1번 직접 타이핑해봄 (뭔지도 1도 모름 그냥 만드는 순서를 타이핑하고 기억하려함) 2. 전체적인 흐름 파악 3. 하나씩 메서드가 뭔지 파악 4. 기초부터 하나씩 대충 읽어봄(안할때도 많음) 이렇게 하니까 단점 오류나면 뭔지 모름
마지막에 본인이 알고있네
반대로 방법을 바꿔야함?? 아니면 4번을 꼭 해야함??
1번부터 틀린거같은데
클론코딩을 하는 이유는 결과물의 도출이 아님
어떻게해야함? 나도궁금한데
다 끝내고 과정을 이해하는것 보다 과정 중간중간 왜 이걸 사용하고 이게 왜 필요할까 고민하고 이해해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