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가 refresh token이던 RTR 기법을 덧데던 어짜피 jwt 자체가 scalable한 구조에서 보안성 희생하는 대신 성능 얻으려고 쓰는건데,

ecommerce같은 고객 돈 관련 앱들은 보안이 졸라 중요하니까,

현업에서 대부분은 무적권 세션 쓰지 않을까?


가끔씩 보면 세션이랑 jwt랑 섞어쓰는 경우도 있다는데, 

이건 성능은 세션만큼 포기하고, 보안을 2중장치 한 거라고 봐도 되나?


결국 jwt은 돈 안걸린 가벼운 앱에서 성능 잡으려고 쓰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