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공부 실력 비슷한 A랑 B가 있다.
A는 현역으로 한양대를 갔고
B는 재수해서 지방과기원을 갔다.
A는 한양대에서 화학공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대학원에서 하이닉스가 제공하는 장학금을 받으며 석박통합과정을 밟았고
B는 기계공학을 전공하는 도중에 웹서비스 사업을 한다고 학교를 떠나 창업을 했다.
A는 31살에 박사과정을 마치고 삼성전자 메모리연구에 지원하지만 떨어져서 하이닉스를 갔다. 만약 삼성전자에 합격했으면 하이닉스에 위약금 물어주고서라도 삼전을 갔을거라고 하이닉스를 원망했다.
B는 사업을 말아먹고 31살에 고졸 타이틀을 달고 부트캠프에 들어갔다.
A는 박사라 하이닉스에 과장 입사하였고 현재 원징 2억이상을 받는다고 한다.
B는 좆소 스타트업만 배회하다가 개발자 3년차에 이직을 하여 연봉 4800에 계약하자마자 3개월만에 월급이 밀리기시작하고 지금도 백엔드갤을 배회하며 이직 준비를 한다고 한다.
남이랑 비교하면 끝도 없다
그것도 아님, 돈 모아서 적당한 국평 수도권 집 30대후반에 바라볼수있고 결혼자금 걱정없는 정도되면 다들 만족하고 살아가, b는 진짜 비참한거지
병신아 ㅋㅋ 비교를 안할꺼면 자연인으로 쳐 살아야지 ㅋㅋ 경쟁시대에 비교는 하지마라? 무슨 모순이노 ㅋㅋ
어느정도 수준만 되어도 다들 만족하고 살아가 비교하면 끝이없다는 b같이 잘못살아온 애들 햝아주기 멘트임
비교하는거 나한테 ㅈ도 도움 안되는데 고통만 주는 경우 허다하긴 함
과기원도 요즘 역량 자체는 세계적으로 상당한 공대일텐데 창업 잘못 깔짝했다가 커리어 박살났네 ㄷ
아 b는 창업에 홀려 아예 자퇴했구나 왜그랬대.. 31살에 부트캠프는 너무 암담한데
고생많노
한양대 갈만한 능지였노
인생은 선택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