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서블릿부터 시작해서

스프링 프레임워크 구조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쭉 보니까

얼마나 많은 처리들이 프레임워크 물밑에서 자동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됨

그냥 짜라는대로 짜다가 돌아가는 원리를 조금이나마 알게되니까 신기함

이걸 한차례 더 쉽게 만든게 부트잖아

부트강의도 이런식으로 점진적으로 발전과정을 재현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