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자바다 책 보면서 자바 공부중인데 멀티스레드에 관해 배우고있음
저자 유튜브 강의에서 주로 웹 서버 개발에 멀티스레드가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는 사용할일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뉴비의 얄팍한 지식으로 백엔드가 웹 서버 개발하는 분야라고 알고있는데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고 하면
용어 자체만 들어보면 사실 자바보다는 자바스크립트로 프론트 기능구현 하는거에 더 가까운거 같은데
백엔드 단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고 하면 뭘 개발하는건지 모르겠음 내가 백엔드를 잘못 이해하고있는거임?
자바로도 프론트단 작업이 가능함
프론트단 이라는건 화면을 꾸미고, 작동하는 html/css/js 영역을 말하는거야? 아니면 좀더 포괄적으로 저 3개와 더불어 데이터를 가져와서 가공하고 화면에 뿌리는 작업까지 말하는거야?
쉽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음. 어차피 화면에 뿌려줄 데이터를 백엔드가 토스해주는것뿐이니까 근데 단순하게 DB에서 쿼리날려서 가져온걸 뿌려주는것만 하는것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님. 소규모 환경에서부터 대규모 환경으로 가서까지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것이 백엔드의 역할이라고 봄.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화를 어떻게 했느냐,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리소스를 가지고도 천차만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유지보수도 마찬가지로 같은 기능을 하지만 고치기 쉬운 프로젝트가 있고 헬인 프로젝트가 있겠지? 백엔드는 당연하게도 이런 부분까지도 고려해서 개발해야함. 프론트도 최적화 고려해서 기능개발하겠지만 그 전에 백엔드가 있음.
난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고 해서 뭔가 프론트단의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된거였네 난 백엔드를 서버개발자로 인식하고 그 DB에서 데이터 가져온걸 뿌려주는것도 그 서버개발에 포함된거라고 생각했는데 뿌려주는건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이고 서버 개발은 별개의 분야라는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