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대로 CS지식 달달 외우고 이해하면 물론 좋지
근데 저거 다 보고 이해한다음에 취업하려고?
시간 많은 애들 아니면 비추천이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하는게 중요하단건 공감하지만
면접대비한 CS지식과 코딩테스트만 집중공부해서 취업하고
그 다음에 경력과 경험쌓으면서 CS지식은 별도로 공부해도 늦지않음.
근데 저거 다 보고 이해한다음에 취업하려고?
시간 많은 애들 아니면 비추천이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하는게 중요하단건 공감하지만
면접대비한 CS지식과 코딩테스트만 집중공부해서 취업하고
그 다음에 경력과 경험쌓으면서 CS지식은 별도로 공부해도 늦지않음.
이게 맞다
시간 많거나 전공자인데 조금 더 공부할 사람 기준 공지는 좋다고 생각함 일단 기초 쌓기에 너무 좋은 책들이랑 방법이라고 생각 근데 노베이스에 비전공자라면 저 공지대로 하면 몇 년은 걸릴 듯 설령 공부해도 제대로 공부가 안 됐을 수도 있고
ㅇㅇ 공지가 무조건 나쁘단건 아님. 제목은 어그로지만 여기 오는 대부분의 경우는 공지대로 하다간 나자빠질듯
전혀 아니지 개발자를 직업으로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으나 본인이 정말 개발을 좋아하고 이 길에 열정이 있다면 저 프로세스를 밟는 게 맞지. 저 cs모르고 뭐 2000따리 들어가서 몇 년 동안 썩게? 그냥 1년 ~ 1년 반 확실하게 기반 지식 쌓고 나서 좋은데 들어가서 내가 열정을 갖은 일과 회사가 가지는 비전을 맞춰서 나가야지
취업하는게 더 좋음. 돈도받고 얼마나좋아. 혼자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일단 일해보는게 얻는게 더많음.
그니까 내가 열정을 갖은 일을 하는데 1년 ~ 1년 반 정도 기반 지식을 갖으면 좋은데 갈 수 있는데 고작 1년 2000따리 회사 다니면 뭐가 좋은데 뭐 5년 만에 돈 왕창 벌고 졸업할거임? 일하면서 계속 새로운 기술 배우고 논문도 읽어가면서 일할텐데 저 정도 시간조차 투자하지 못하면 도대체 전문성이 어디 있음?
정말 개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실 여기 들어와서 공지글 읽고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생각할지는 의문임. 프갤도 그렇고 결국 비전공인데 개발좀 해보려는 애들이 대부분일텐데 공지대로 따라갈수나 있을까? 본문에도 써놓았지만 시간이 많으면 저대로 공부하는게 좋은데, 현실적으로 1년~1년 반 CS지식만 파고 있을 시간이 아깝다고 보는거임.
면접용 CS공부와 코테병행해서 취업준비하면 2천따리 회사는 가기도 힘들다고봄. 게다가 어디 si 파견업체 이런곳 취업하라는게 아니고 ㅋㅋ CS지식 공부는 하되, 면접용으로 공부를 하라는거지. 그렇다고 이게 약아빠진거냐? 아니지 면접에서 자주 물어본다는건 그만큼 중요도가 크니까 물어보는거잖아.
애초에 코테 기술면접보면 최소 3000이상은 주는곳아님? 2천따리가 코테를봐?
2000따리 하는거 보니 현실감각이 없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찌저찌 취업해서 일하다 보면 결국 비전공자 입장에선 저거 알아야겠네 해서 알아서 찾아가게 되던데
그게 낫다는거지 실무경험없이 몇년썩으면서 될지안될지모르는 CS지식 주구장창 파기보다는 실무하면서 이래서 이게 필요하구나하면서 피부로도 와닿고 생판 노베이스 비전공 굽비생들 저거 공부하라고 해봐야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럴거임 전공생이야 수업들으면서 이렇게 연관이 있구나 하고 와닿는 부분이야 있지.
와 이건 좀..
한해 굽비생 몇만명씩 쏟아지고 전공생들 몇만명씩 쏟아지는데 본인이 좋은 기업가겠다고 발버둥 치는거 알겠다만 누군가는 결국 좆소라는곳 가게 되어있음. 그중에 최악만 거르고 취업할 정도로 공부하고 취업하는게 현실적이지. 여기에 6개월이상 넘어간 친구들은 그냥 되는곳 취업하는게 낫다. 거기서도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시간보내겠지만 정신차려서 공부하는게 현실적이야.
모든 사람을 위한 조언은 없다 적당히 굴러먹을거면 적당히 해도 문제 없어
나름의 장점이 둘다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목은 바꾸는게 나을듯
전공자들은 자연스럽게 걷게 되는 길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