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자바나 이펙티브 자바나 방법론 책은 전혀 안 읽음..
이것이 자바다 책 2회차 복습 곧 끝나가는 중이고 복습 끝나면
우테코 미션 하나 정도 해 보기 -> 스프링 김영한 강의 듣기

이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음? 자바 기본서만 보고 우테코 미션..
객체지향 서적이나 모던, 이펙티브 자바도 보고 싶은데 취준 기간 너무 길어질까 봐 취업 후에 볼까 생각했는데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