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 적성에 맞는 사람일까 ? 다른 일 하면 더 잘할수 있지 않았을까
새로운것에 러닝타임 일때 그게 쉽게 얻어지지않을때 상당히 뭐같고 개발왜했지 이런생각 하면서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데( 리엑트 겉핱기 했을때 그런 감정이 들었음)
그게 문제가 풀리고 익숙해질쯤에는 작업을 할때는 재미있고 시간 외에도 그 프로젝트 자꾸 들여다 보고 싶어지고 굳이 그정도까지 안해도 되는데 보수해보고 그러거든
사실 후자때문에 개발자 계속하려고 하는거 같긴한데 .. 님들도 그럼?
미래엔 어떤 마인드가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럼
- dc official App
하루종일 해도 그다지 좆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일?
취미로 하루종일 코딩하는놈들 회사 퇴근하고 집와서 코딩할 생각에 설레는놈들 개발 없으면 못사는놈들
새로운거 배울 때 쉽게 얻어지지 않는데 개같고 스트레스 받는건 너가 적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메타인지가 부족해서 아예 쌩 초보 난이도를 학습해야하는데 너의 해당 분야 실력이 0인데도 불구하고 높게 평가해서 어려운거 해서 스트레스 받은거다.
존나 어렵고 스트레스 받으면 난이도를 줄이거나 분할정복할 생각을 하는 메타인지력을 길러
재미를 느끼느냐
얼마나 빨리 익히느냐보다 얼마나 재미를 느끼고 덜 현타를 느끼냐 아닐까
적성이라는것은 허구의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