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 적성에 맞는 사람일까 ? 다른 일 하면 더 잘할수 있지 않았을까
새로운것에 러닝타임 일때 그게 쉽게 얻어지지않을때 상당히 뭐같고 개발왜했지 이런생각 하면서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데( 리엑트 겉핱기 했을때 그런 감정이 들었음)
그게 문제가 풀리고 익숙해질쯤에는 작업을 할때는 재미있고 시간 외에도 그 프로젝트 자꾸 들여다 보고 싶어지고 굳이 그정도까지 안해도 되는데 보수해보고 그러거든
사실 후자때문에 개발자 계속하려고 하는거 같긴한데 .. 님들도 그럼?
미래엔 어떤 마인드가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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