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소챕터들에서 중요하게 쓰는 핵심이랑 키워드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단어를 선택해서 처음에 설명을 하고 마지막에 이게 전문용어로 ㅁㅁ 이다라고 설명을해야되는데
지식이 필요한 단어를 먼저 내뱉고 파생된 정보들로만 나열하니까 1->2->1 순서로 글을 읽지 않는이상
이해하는데 시간이 ㅈㄴ오래걸림 그리고 소단원 하나에 구분없이 모든지식
공백만넣어서 500자 이렇게 써놓으니까 중요한 부분만 찾아볼때도 500자 내에서 찾아봐야한다
내용은 빠짐없이 잘 들어가 있는거같은데
책 전개는 아쉬운거같음
원래 네트워크책 ㅈㄴ 안읽힘
네트워크가 원래 여러 계층이 연관돼서 뒤 내용도 어느 정도 들어갈 수 있음 나도 처음 배울 땐 어려웠는데 2회차 3회차 보니까 이해 안 됐던 부분들이 이해되고 오히려 이 책이 잘 쓰여졌다는 생각이 듦 1회차 기준으론 어렵기는 한 듯
여러번읽어랴
os도 그럼.. 회독 필수로 해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