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컴공과 학생입니다.
핑계가 아닌 핑계를 대자면 이번에 다른 SW관련 팀플 활동하면서 6개 전공을 들어서 그런가 이번 성적표 보니 학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1학년부터 2학년 2학기까지 학점 평균내보면 4.0정도 됩니다만, 이번 학기만 따로 평점 내보면 3점 중반대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과목인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에만 집중적으로 공부했고 공학수학이나 인공지능같은 상대적으로 제게 덜 중요하다고 느낀 과목은 신경을 덜써서 그런가 학점이 B, C+ 이렇게 나왔네요...
C+ 나온 인공지능 과목은 다음 학기에 재수강하려고 합니다.
개발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CS 과목 전공은 학점 잘 받는 것보단 이해를 위해서 공부하는 편이긴 한데... 선배님들 취업하실 때 학점의 비율이 얼마나 차지하셨을까요? 그리고 CS 과목 위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나머지 과목들은 그냥 덜 신경써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학점이 너무 낮게 나와서 걱정이네요 ㅠㅠ 공부 하긴 했는데 ㅜㅜ
학점이 왜 그러냐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 핑계는 이거고 그래도 잘 챙겼어야했다. 후회되고 이런일이 다신 반복 안 되도록 하려한다. 이런식으로 넘겨. 물론 면접 기술질문에서 대답을 잘해야 설득력있긴함.
학점은 높을수록 좋긴한데 지금 정도 학점이면 별 상관없음 - dc App
3이하만 아니면 상관없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