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에 이미 userId 같은 식별자 다 들어있고,
토큰도 유효성 검증 다 했는데,
왜 굳이 매 요청마다 DB에서 유저 정보 다시 끌어와서 userdetail로 만들고 sec.uritycontext에 박는 거임?
블로그나 샘플 코드 보면 다 loaduser 호출해서 Db 뒤지는 구조던데
Jwt 쓴다는 거 자체가 stateless하게 가자는거 아닌가
그럼 jwt에 유저 역할이나 필요한 정보 몇 개 더 넣고
Db조회 없이 바로 sec.uritycontext 채우는 게 맞는 거 아님?
(뭐 서비스단에서 필요하면 그때그때 db조회 할수도있는거고..)
항상 이생각으로 난 사실 jwt로그인을 sec.urity랑 구현한적이없음
근데 내가 알고있는게 잘못된거면 바로잡아주삼
jpa공부해야되는데 오밤중에꽂혓네 ㅡㅡ
Db를 조회하는게 문제는 아님. DB 조회한게 유효하게 사용됐냐가 문제지
아대댓글로안달렸네 비번모르는데
그리고 그 코드에선 대부분 값을 사용하지도 않았으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일것
매 요청마다 db를 조회하는거면 jwt만 사용해서는 안되는 서비스란 말 아닌가 Payload에 정보를 더 넣어야되거나
보안이냐 성능이냐 성능 따지는 거면 DB 쌩까는거고 아니면 보낸 ACCESS TOKEN 파싱해서 시큐리티 컨테스트 홀더에 저장하는거지
그냥 유연하게 생각해야겠네. 보안쪽은 완전 문외한이라 모르겠다. 하던공부나 하러간다
세션방식과 jwt방식의 큰 차이는 서버의 세션(메모리)에 저장여부임 사용자가 1억명이면 1억개를 메모리에 다 올려야함
해당 요청동안만 저장되는거라 stateless는 유지되지 않음? 최근에 개발하다가 유저정보를 많이 쓸것같아서 커스텀디테일 구현했었는데 막상 개발해보니까 아닌것같아서 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