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바로 객체지향과 RDB테이블 패러다임 차이임
객체는 같은 놈은 같은 주소로 포인터 지정만 해주면 되는데
RDB 테이블은 그게 안됨 테이블엔 포인터라는게 없으니
무의미하게 반복해서 중복 데이터가 생겨버리는 것

핵심은 객체 포인터였네

오히려 N+1문제가 터져게 냅두는게 객체지향스러움이구나
자연스럽게 중복 데이터는 메모리에서 캐싱되도록

fetch join이 성능을 올릴 순 있지만
join으로 반복데이터 문제를 생각해야한다

그럼 또 궁금한게 RDB에서는 왜 포인터를 안쓸까?
유저1명이 N번 주문을 조인하면
유저 정보가 N번 생기는걸 포인터로 같은 레코드를 보게 처리하면 안될까?

이에 대한 답은 더 공부한 후에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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