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 좆소 SI에 다니고있어서 어떻게든 이직하고싶었고 플젝때 AWS 인프라 구축했던게 재미있어서 관심있던 클라우드 엔지니어 면접봄

여기는 스타트업인데 AWS SAA 요구하고 고객사 관리하는 MSP 쪽인듯


주로 물어본게 개발을 지금까지 해왔는데 인프라로 옮기려는 이유였음. 

근데 뭔가 어감이 개발자인데 왜 굳이 인프라로 오려는거냐? 같은 느낌

그리고 고객사 일정에 따라 야근, 주말출근할건데 괜찮냐고 물어보기도 함. 


면접보고 느낀건 클라우드 엔지니어라고 거창하게 얘기하지만 그냥 고객사 시다바리하는 고객지원 직종같음

딱봐도 존나 피곤할것같으면서 성장은 못하겠더라


인프라, 엔지니어쪽은 개발분야에 비하면 대접이 개차반이라는거 느꼈고,  덕분에 클라우드 엔지니어 환상깨지고 개발만 파려고함ㅋㅋ